우테코 8기 최종 합격 향후 계획 및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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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테크벨로
꿈은 이루어진다.정말 바라던 일이 벌어졌다. 진짜로 합격해버린 것ㄷㄷ5주동안의 프리코스와 지원서 작성, 최종 코딩 테스트 과정을 모두 진행하고, 바들바들 떨고 있던 어제 할 일은 해야하기에 창업 프로젝트 미팅을 위해서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던 중 메일이 왔다.손발을 바들바들 떨면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메일을 확인하였고, 제목을 보자마자 눈물 찔끔 나올뻔 했다.😭 합격할 경우와 떨어질 경우를 모두 생각해서 떨어지고 할 일과 붙고 할 일을 나눠서 계획해뒀었는데, 합격 한 후에 할 일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너무 좋다ㅎㅎㅎ 우선 불합격 했을 경우를 얘기해보려고 한다.만약에 떨어지게 된다면 지인이 추천한 GIST 교수님께서 운영하시는 회사에 입사하여 돈을 벌면서 이직 준비를 하려고 했다. 조건은 석사까지도 주..
우아안 테크코스[프리코스] 최종 코딩 테스트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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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테크벨로/프리코스 회고록
5주 동안 열심히 프리코스에 참여하였고, 그 결과 최종 코딩 테스트를 볼 기회가 생겼다.이것만으로도 좋은 성과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지 않은가? 최종 코딩 테스트에서도 잘 봐서 꼭 우테코 8기에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남은 기간 동안 이전 기수들의 문제들을 풀면서 코딩 테스트 준비도 하고, 자바 개념도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서 잊고 있던 기본 개념들을 다시 잡고, 남은 시간을 보냈다.다른 것보다 타입과 입출력 부분이 약하다고 생각해서 이부분을 준비하고, Enum과 Stream은 그전부터 계속 공부했었다.그리고 나는 다양한 후기 글들을 미리 보고, 템플릿도 만들고, 노션에 정리도 하고, 당일날 먹을 점심과 커피까지 계획을 짰다(간만에 J스럽게 굴었다..)마침내 최종 코딩 테스트 당..
토스(Toss) 결제 연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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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일지/스타트업 노예일지
오늘도 노예는 일을 합니다.네비게이션 개발의 규모가 크다보니 시간이 오래걸릴 것 같아서 그전에 간단한 사업자 등록을 위해서 작은(?) 사실 작은지 모르겠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여기에는 결제도 연동되어야 할 것 같아서 API를 추가하고, 테스트까지 진행해보았다.그래서 까먹기 전에 정리 해보려고 한다.(내 뇌는 휘발성 메모리라 적어놔야한다...ㅇㅇ) 일단 먼저, 토스에서 주는 시퀀스 다이어그램을 보자.흐름을 보면 먼저, 사용자가 주문을 넣는다. 그러면 결제위젯을 렌더링 요청하고, 토스에서 위젯을 제공해준다.대충 요로코롬 생긴 위젯을 띄운다.그 다음 많이들 사용해본 것처럼 결제수단을 선택하고 결제하기 버튼을 누른다.그러면 결제창을 띄운다고하는데,실제로 눌러보면 요로코롬 나온다.결제정보를 입력하면, 앱..
노예는 시키면 뭐든해요. 프런트 만드는 백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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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일지/스타트업 노예일지
들어가며..이번에는 카카오와의 기술 자문 미팅 전에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야 했다..React Native...? useState..? 상태관리..? 그게 뭔데요....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개발을 시작했다..다행히도 얼마전에 React를 활용해서 우아한 테크코스 프리코스 오픈과제를 하면서 React의 기본 개념을 공부했고, 이를 활용해서 빠른 프로토타입을 만들기로 했다. 프로토타입 플로우프로토타입의 플로우는 간단하다. 검색창에 검색하면 경로를 표현하는 프리뷰 영상이 나오고, 음성으로 검색해도 프리뷰 영상을 보여주고, 그 다음에 경로를 선택할 수 있게하는 방식이다. 디자인은 다음과 같이 구현했다. 기존에 사용했던 OSRM의 경로탐색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OSRM을 직접 A* 알고리즘을 활용해서 새롭게 가중치를..
우아한테크코스[프리코스] 5주차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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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테크벨로/프리코스 회고록
1. 도전의 시작1.1. 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는가[실제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 운영 경험과 문제 해결] 우아한테크코스 8기에 지원하며 제가 가장 깊이 파고들고자 했던 목표는 '실제 사용자가 존재하는 서비스의 운영 경험'이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창업 프로젝트는 장기적인 호흡이 필요하여, 단기간에 기획부터 배포, 운영까지의 전체 사이클을 경험하기에는 물리적인 제약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주한 이번 오픈 과제는 규모는 작더라도 서비스의 A to Z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고 판단했습니다. 주제는 제가 근로 장학생으로 일하며 느꼈던 '기자재 관리 및 강의실 예약 시스템의 비효율'로 선정했습니다. 저의 실제 불편함을 기술로 해결하고, 나아가 실사용자의 피드백까지 받아보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
우아한 테크코스[프리코스] 4주차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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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테크벨로/프리코스 회고록
오픈 과제: 강의실 관리 시스템 개발기오픈과제란?이번 기수에 처음 도입된 오픈 과제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오픈'이라는 단어 때문에 팀 협업 프로젝트인지, 커뮤니티 활동인지, 오픈소스 기여 같은 것인지 여러 추측을 했다.실제로는 '열린 과제', 즉 스스로 도전 과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자유도 높은 프로젝트였다.과제 예시낯선 도구 해커톤설명: 난이도는 평범하나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개발 도구나 언어(예: Rust, Kotlin, WebAssembly, 하드웨어 보드 등)로 문제를 해결한다.과제: 반드시 동작하는 작은 결과물(예: 간단한 앱, CLI 툴, 시뮬레이션) 제출한다.고난도 문제 해커톤설명: 평소에 익숙한 기술을 사용하여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해결한다.과제: 난도가 높은, 정답이 없는 문제를 정..
우아한 테크코스[프리코스] 3주차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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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테크벨로/프리코스 회고록
들어가며,이번주는 정말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다.왜냐면? 로또를 사본적이 없어서 로또가 어떤식으로 운영되는지를 몰랐다...😂그래서 역할을 어떻게 분리하고, 어떻게 책임과 역할을 나눠야할지 고민을 했다.TDD를 적용해보려고 했지만...역할을 분리하면서 클래스를 작성하다보니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무의식이 구현을 해버렸다...그래서 차근차근 리팩토링을 진행하면서 코드를 수정하였다.2주차 공통 피드백 내용을 정리해보면,READEME.md를 상세하게 적기기능 목록을 검토하기기능 목록을 업데이트하기값 하드 코딩하지 않기구현 순서 코딩 컨벤션 지키기변수 이름에 자료형 사용하지 않기한 메서드가 한 가지 기능만 담당하기메서드가 한 가지 기능을 하는지 확인하는 기준을 세우기작은 단위 테스트부터 만들기 이다.여..
우아한 테크코스[프리코스] 2주차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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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테크벨로/프리코스 회고록
이번 과제는 내가 교내 전공 교과목 튜터로 일을하면서 과제를 만드는 것에 사용했던 자동차 경주가 2주차 과제로 나왔다.후배들에게 과제를 주면서도 항상 고민하면서 작성하던 주제이고, 이번 기회를 삼아 다시 한 번 더 조금 더 객체지향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했다.TDD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이번 초간단 자동차 경주 게임 구현 과제는 단순히 자바 문법을 활용하는 것을 넘어, 객체 지향적인 설계와 깨끗한 코드 작성의 중요성을 깊이 고민하게 하는 경험이었다.특히 'indent depth 3 미만'과 '메서드의 단일 책임'이라는 제약 사항은 '어떻게' 기능을 구현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기준으로 코드를 분리하고 객체에게 책임을 위임할 것인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객체 분리, 그 어려움과 고민의 과정과제..